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보보
글을 통해 변화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어요! 30대 후반 미국에 이주, 40대 중반에 하버드 교정을 걷다가, 49살에 미국 공립학교 교사가 된 보스턴 아줌마의 이야기!!
팔로우
빛나는 새벽맘
엄마가 되고 비로서 철이 들었다는 말.. 저는 그렇게 다시 태어났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빛나는 새벽을 매일 맞이합니다. 아이와 함께 매일 함께 성장합니다.
팔로우
Hey Soon
출간작가. 더이상 꿈만 꾸며 살지 않기. 새로운 나를 찾아나서기. 새로운 곳,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과 삶을 나누고 소통하기. 여전히 '진심'이라는 공용어가 있음을 기억하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