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31
딱 2달 남은 지금. 갑자기 괜찮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직원들과 함께 나누고, 함께 고민하니, 갑자기 괜찮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어쩌면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 말이다.
느낌일뿐이지만 감사하다.
느낌대로 잘 됬으면 좋겠다. 올해 사업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날개가 있어서 마음껏 날아다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중에서도 펠리칸이면 좋겠네요. 맛있는 걸 입에 가득 담을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