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 무지개

트리스마스

by yely 옐리

무지개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다 보면 호기심과 희망으로 가득찬 세상을 마주할 수 있다.


"아는 것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듯이 내가 겪어보지 못한 세상은 늘 기대되고 설레기 마련이다.


어느 날, 모르는 세상에 호기심이 생겼다면 알아가 봐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래야 어떤 방향으로든 "조금은 알 것 같아"라고 희망(바람, 가능성)을 품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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