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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은
글을 쓸 땐 그 누구도 부럽지 않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방식이다. 글은 일사불란하지 않은 자리와 관계 속에서 견고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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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세상 모든 게 글감/ 어제보다 나아지고 싶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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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실
희노애락을 다 겪은 제로웨이스터 5년 차 쓸실입니다. 사회가 바뀌지 않는 한, 제로웨이스터의 삶은 너무 고달픕니다. 나와 지구 모두 행복해지는 제로웨이스트 라이프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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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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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데와소피
힐데와 소피가 따로 또 함께 글을 올립니다. 책을 기반으로 여러 컨텐츠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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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샘
이샘의 브런치입니다. 흘러들어 고인 생각을 햇볕에 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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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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