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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지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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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흔히 보이는 99년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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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나비
바다를 가까이 하며 살고있는 사내입니다 기억에남는 현장일화, 소소한 일상을 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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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아름다운 산이 있는 시골 마을에 살며 작은 돌. 귀여운 꽃에서부터 다 자란 어른들에게 늘 배우고 그 안에서 성장합니다. 특별할거 없지만 평범하지 않는 일상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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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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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이
글쓰는 여자서경숙~~일기 같은 글이지만, 쓰면서 행복이~쓰면서 읽으면서 배우고 있습니다.(깨끗하게 꽃송이로 떨어지는 동백 슬픈이야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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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딸의 엄마 그리고 꿈 꾸는 여자 감성.사진.시 그리고 글을 통해 상처를 치유해가는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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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니카
귀를 순하게..(耳順). 한 바퀴 잘 돌고 돌아 태어난 세상. 오로지 '글'과 '책' 속에 내 진실을 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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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언젠가 허락이 된다면 책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그럼에도 삶은 즐거워야하므로 작가의 꿈이 저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부지런한 배짱이 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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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균
국어 교사. <교육을 읽다>, <호모 스쿨 라이터스>, <학교 민주주의의 불한당들> 등 교육에 관한 책과, <언어뎐>, <한글 이야기> 같은 말글 책을 수권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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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
신은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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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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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림책을 좋아하다가 그림책으로 일을 하게 된 행복한 사람입니다. 엉뚱한 면이 많아 스스로도 어이가 없을 때가 많습니다. 하늘의 구름을 보는 재미로 살고있는 낭만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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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하라
우리의 생각은 언제나 명백한 객관적 ‘사실’이기보다 자신이 선택과 연결로 생성시킨 ‘창작’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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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낱
‘기껏해야 대단한 것 없이 다만’ 깨작깨작 글 쓰고 있습니다. 나도 즐겁고 남도 즐거워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에세이 《주방 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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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거닐다
마음을 거닐다 심리상담연구소에서 심리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과 삶에 관해 여러 방면에서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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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읽고 쓰며 연대하고 실천하고자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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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타자기
케냐에서 젖소를 키웠고 한국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활동하다가 지금은 Product Manager로 일하는 중 🚀 #노마드 #기술 #일자리 #소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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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하고 밍밍한
사실 나는, 나를 모두 소진할 때까지 사력을 다해 쓰고 싶었다. 그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고, 나의 아껴둔 진심이었다. 다른 차원의 시간이 찾아올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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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웅
음악감상카페 DJ를 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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