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맥락은 문학이라 생각하며...
흐름을 파악하고 본질을 관통하며 사유하라.
이 과정을 부단히 반복하며 배움을 멈추지 않는 것,
그것이 인생의 '맥락'을 짚어내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리고 그 모든 사유의 뿌리에는 '문학'이라는 스승이 있다.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님이 책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나는 책을 읽고 오이에서 피클로 바뀌었다.
책을 읽기 전 에는 오이였다가,
책을 읽고 나서 피클이 되었다.
오이는 피클이 될 수 있지만 피클은 오이로 돌아갈 수 없다."
모두들 어제보다 오늘 더,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