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궁금하다.
세상 모든 것에 현미경을 대고 관찰하며
세상을 이해하고 싶다.
'아는 만큼 보이는 게 인생'이라는 말, 그 힘의 근원은 '공감'에서부터 시작되는 게 아닐까. 공감에서 시작해
'넓은 시야'로, 그리고 마침내 '정보'로 촉수를 넓혀가는 것.단순히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닌, 가슴 깊은 '공감'으로 이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