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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메이커 지니
서점에서 15년 동안 책과 사람을 만났어요. 코로나 시기에 퇴사했고, 현재는 두 아이를 키우며 일상과 경험을 기록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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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담
심리상담사를 꿈꾸는 에세이 작가지망생 입니다. 고기능 우울?과 현생 즐기기 사이를 조율하며 살아가는 엄마이자 맞벌이 직장인입니다.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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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안고래
우물안 고래의 브런치입니다. AI를 삶의 조력자로 사용하는 어른의 사고와 일의 방식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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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dew
삶의 이유가 목표였기 때문일까요, 무엇인가를 쓸 때 살아있음을 느끼는 바보인 쓰바가 되었습니다. 녹는다해도 상관 없다 말하는, 그렇기에 더욱 쓰는…… 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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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
독일 미군부대 IT 전문가. 서버는 고칠 줄 아는데, 아내와 아이의 마음은 여전히 '디버깅' 중인 INTP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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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릇주롱씨
음악치료사이자 상담하는 전도사. 두드림음악치료연구소 대표로 글쓰기와 상담, 음악으로 사람과 만나는 회복동행자. 함께 소통하며 세대를 잇는 지혜의 다리를 놓는일을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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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동
시화(詩畵)를 연재하고 소설을 쓰는 문 예동입니다. 고단한 삶에 쉼표 한 번 꾹 찍고 갈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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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쩨르
별명이 우화백입니다. 그림 그리느냐고요? 아니요. 우아하고 화려한 백수의 줄임말입니다. 걷고 보고 느끼고 쓰는 것이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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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부자
마음 부자로 살겠다고 결심하고 나는 교사 공무원을 때려 쳤다. 나는 가치 있는 삶을 살 것이다. 계속적으로 쓰고, 배우고, 가르치며 성장하는 가치로운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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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마루
감성마루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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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복잡한 마음에 길을 내어주고, 상채기난 마음에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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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둘의 기록
꺼내지 못한 이야기들을 하나씩 정리하는 중입니다. 관계, 풍습, 그리고 지나온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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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피시앤칩스
행복과 삶에 대한 찬가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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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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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인
16년차 상품 기획자이자 출간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에서, 그리고 삶에서 배운 작은 것들이 누군가의 삶과 일에 긍정적 에너지로 반영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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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이작가
진실과 진심. 경력, 수상, 이력은 없는 지니모어 작가 입니다. 어른동화 <<산타의 일기>>, 그림일기 <<도피유학>> 그리고 이방인의 에세이 <<숨과 숨사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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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숙
문학과 삶을 사랑하는 동화작가이며 소설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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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
글쓰기를 배우며 저의 '생각을 보관하는 창고'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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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udat
안녕하세요?끄적이는걸 좋아하는 이루다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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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사람마다 외로움의 크기는 다르지만, 그것을 다루는 방식에는 저마다의 시간이 쌓여 있습니다. 이 글들은 그 시간을 서두르지 않고 기록해 보려는 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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