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안에 커다란 바위 하나가 들어서다..
내것은 아니지만 돌고돌아 내 마음안에 굴러 들어 왔음으로 내것이 된다.
당사자 들이 그 돌덩이를 감당키 어려워 함을 알기 때문이다.
타인의 어려움으로 인해 내가 없음을 한탄하게 되고
나에게 못되게 대하고 나를 미워할지라도
그것이 악하지 않기에 나는 미워할수 없음이라.
나를 미워하는 남을 조건없이 도우려 함은
내 마음속에 들어선 돌덩이를 부수기 위함이라..
마음속의 커다란 바위를 녹이기 위해
나는 답을 찾아 고민하고
혼탁한 세상에 나를 다시 던지려 함이다..
타인의 바위 덩어리가 내것으로 변해 무겁게 하는것.
이 세상 모든 가장들 마음의 무게도 그런것 이리라.
단지, 그들이 웃는 모습이 보고 싶어서..
마음속에 굴러온 바위를 기꺼이 내것으로 받아들이고
스스로 고난을 선택해 잠에서 깨어 나가려 하는것을
사람들은 - '동기부여' - 라고 말하다.
José Feliciano - Abrazame esta noc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