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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린
10년 동안 지하철에서 보낸 시간이 1년 3개월이란 걸 깨닫고는, 세 달 동안 서울살이에 도전하다 결국 서울에 살게되었네요. :) 프리랜서이자 1인 사업가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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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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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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