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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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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
글쓰기를 통해 아픔을 치유하며 새로운 힘을 얻고, 흙을 만지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짐을 알기에, 먹거리들을 내손으로 심고 가꾸어 나누기를 좋아하는, 장래 희망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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