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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먹
글쓰는 바리스타 마먹입니다. 바리스타의 지속가능함에 대해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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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지
99년생 최약체 여행자. 18살에 척추 대부분에 철심 박는 수술로 최약체가 됐습니다. 작년에는 '세계여행'이라는 꿈을 이뤘고, 지금은 여행작가가 되기 위한 꿈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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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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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소풍
마음장애가 있는 아이들과의 가슴 아픈, 그렇지만 소풍같이 두근두근하고 유쾌한 이야기 그리고 미국이라는 어마어마하게 큰 나라에서 살면서 경험하고 느낀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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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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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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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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