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벽화를 위해 미뤄둔 하얀여백.
결국 아이들이 그곳에 그리고 싶어해서 낙서벽화로 변경이 되었다.
그래, 니들이 즐거우면 됐지. ㅜㅜ
그림이 좋아 그림과 함께 살아가는 그림책작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