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도서전 '작가와의만남' 앞에 나서는 자리는 정말 마음 졸이고 졸이는 간장조림아니 긴장조림이다.
다행히 서평가님이 알아서 진행을 잘 해주어서 나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
'작가와의만남' 행사를 마치고 나니 몸무게가 절반은 줄어든것 같이 마음이 홀가분 하다.
그림이 좋아 그림과 함께 살아가는 그림책작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