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와의 만남

by 여기




서울국제도서전 '작가와의만남' 앞에 나서는 자리는 정말 마음 졸이고 졸이는 간장조림아니 긴장조림이다.

다행히 서평가님이 알아서 진행을 잘 해주어서 나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

'작가와의만남' 행사를 마치고 나니 몸무게가 절반은 줄어든것 같이 마음이 홀가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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