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게 잡아 먹힐뻔 했던 아기참새를 구해서 데려 왔다.
처음엔 사람손길을 낯설어 하다가 며칠 지나자 이제는 사람손길만 찾으려 한다.
그림이 좋아 그림과 함께 살아가는 그림책작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