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광장 스케이트장, 스케이트장안에 사람들이 꽉 들어찰 정도로 많은이들이 스케이트장을 찾았다. 모두가 왁자지껄 타지만 나는 아직 어린 막내딸을 보느라 멀리 구경만 할 뿐이다.
그림이 좋아 그림과 함께 살아가는 그림책작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