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형무소

경성감옥

by 여기

서대문형무소에 갔다오다.

열살 아들녀석은 얼굴이 진지해지더니 눈시울이 붉어졌다.

겨울이였지만 더욱 춥고 서늘하게 느껴지던 이곳, 나라를 위한 분들이 이곳에서 얼마나 고초를 겪었을지 숙연해질뿐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스케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