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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달
어느 날 문득 사는 게 재미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기력해진 나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글을 써보는 중입니다. 저의 오늘은 안녕한 걸까요? 당신의 오늘은 안녕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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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민
6년차 희귀난치병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입니다. 청년의 때에 통증과 치열하게 싸워 일상생활을 영위하기까지. 절망과 희망과 기적을 담은 투병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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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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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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