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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책이 아니었다면 아무것도 없었을 주머니는 덕분에 가득 찼음. 쓰는 것 말고는 덜어낼 법을 몰라 쓰기 시작함. 에세이, 주식서, 동화를 썼고 이제는 뭘 써볼까 고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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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많은 아저씨
이래저래 제주살이 하는 8년차 아방으로. 학생들 가르치기 14년차 교수로. 지구살이 40년 넘은 인간으로. 생각좀 정리 해보렵니다. 인생 살며 겪는 모든 것들에 대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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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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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애미 라이프
현지인이 떠먹여주는 신비로운 아랍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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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남
지식 전달자가 아닌 영감을 주고 싶은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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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온기
한낮의 일이 끝나면 매일 브런치에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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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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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살림
미니멀살림.미니멀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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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아빠
김씨만큼 흔한 남편주부, 김남주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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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오선생
학생들에게 과학을 가르치지만 애들이 저를 가르치기도 합니다. 글도 쓰지만 노는 걸 제일 좋아합니다. 그림도 그리고요. 특히 말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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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
글쓰는 사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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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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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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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수집가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며 - 나의 일상, 그리고 아이들의 감성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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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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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월
25년 회사원 생활 후 현재 역사 강사와 관광가이드를 겸하는 프리랜서. 알고 보니 글 쓰는 것을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저것을 열심히 써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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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kim
전 131기 코이카 콜롬비아 단원. 살다살다 콜롬비아 기계 선생님도 했지만, 요즘은 '오늘만 대충 수습하며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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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비
(구)스웨덴 스톡홀름 (현)영국 런던 거주. 겁은 많지만 두려움은 없는 디지털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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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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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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