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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밖을 나온 루기
아이들에게 읽고 쓰는 뒷모습을 보여 주는 엄마이고 싶습니다. 계속 자라는 어른을 꿈 꿉니다.(루기=벼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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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독서를 하며 내면을 단단하게 만들고 글쓰기를 하며 나를 표현하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독서와 글쓰기로 인생이 변할 수 있을까요?슬초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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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공공도서관에서 일하는 20년차 사서이자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책, 도서관,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햇살에 비쳐 반짝이는 윤슬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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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나
슬초 브런치 3기 / 브런치를 통해 미뤄두었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하며, 하나씩 이뤄가면서 느끼는 행복을 글로 담아 세상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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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eunE
시골살이 10년 차 소소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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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읽고, 쓰시는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 저는 아버지의 모습을 닮아가는 중입니다. *슬초브런치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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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날
사춘기 터널을 지나고 있는 두 아들들과 함께 성장하는 중입니다. 좋은 그림책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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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부터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나 자신으로서 행복하기 위해 부던히 애씁니다. 깜깜한 밤, 수영으로 하루를 씻어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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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바기
여전히 나를 찾고 있고 언제나 읽고 생각하고 써가는 사람이 되고자 애씁니다. 매주 목요일 학교 교실에 들어가 15분그림책 읽어주기를 4년째 해오고 있는 엄마. ♡슬초브런치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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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말랑떡
워킹맘과 전업맘사이 줄다리기는 현재진행형, 달콤말랑떡을 좋아하는 햇님이와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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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쉐프
소소한 일상에서 새로운 곳을 찾다 다니길 좋아합니다. 내가 느끼는 새로움을 초밥이와 함께 느끼며 행복했어요. 이제 글로 나눠 더 많은 사람과 행복해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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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
설레는 아침, 설아입니다. 감정코칭을 글에 녹여 따뜻하고 유쾌한 글을 쓰는 작가이고 싶습니다. *슬초3기 *감정코칭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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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조각
사춘기 아이 둘과 지지고 볶으며 살아내는 중입니다. 어쨌든 사랑이라는 연결고리를 이어가며 나도 함께 키워내고 있습니다. 성장이라는 단단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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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의 뜰
지금 머물러 있는 나와 앞으로 떠날 내가 마주하는 낯선 삶의 단편(斷片)을 기록합니다. 짠한 엄마의 두 아이와 5개국 한 달 살기 여행에세이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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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y desk
독립출판서적을 나는 ‘작은 책’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개인의 고유한 정서가 담긴 이 친근하고 작은 책들에 기대어 오랜 시간 멈추었던 책읽기와 글쓰기를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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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과테말라에 직장인이 아닌 쌍둥이 엄마가 아닌 나를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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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윤겸씨
혼자 살았으면 더없이 유쾌했을 윤겸씨입니다. 육아도 모자라, 살림도 모자라, 뭣 하나 똑 부러지는 것 없는 모지리 윤겸씨의 좌충우돌 실수연발 어른 성장기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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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프레소
모카프레소처럼 달콤한 커피를 좋아합니다. 작은 것의 소중함을 알고 기억하고 싶은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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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슬초3기. 반찬하는 것보다 책 읽고 글쓰는 게 더 좋은 워킹맘. 일하면서 엄마표도 잘시키고 싶고 사교육은 더 잘시키고 싶은 욕망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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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린
발달장애를 가진 부모님, 아이를 키우며 복잡한 감정과 상처, 불안, 사회가 장애아와 부모를 바라보는 시선과 편견들속에서 느끼며 진정한 의미와 행복, 사랑을 위한 글을 연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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