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면 두릅은 또 한번 먹어줘야지
재료는 두릅, 홍고추, 튀김가루, 소금. 달걀
두릅은 끝부분을 칼로 잘라 겉에 질기고 딱딱한 부분만 제거해주고 물로 깨끗히 씻어 물기를 제거해준다.
튀김으로 먹을때는 1인당 몇개로 양을 정하면 된다. 반찬으로 곁들이는 경우 한사람당 4-5개정도.
튀김가루를 물에 풀어 튀김하기 적당하게 농도를 맟춘다. 달걀 하나를 넣어주면 더욱 고소해진다.
튀김물은 너무 되거나 너무 묽지않게.
이때 홍고추를 잘게 썰어 같이 섞어주면 보기에도 예쁜 튀김이 된다.
오목한 튀김팬에 오일을 넣고 온도를 올려준다. 넣자마자 바글바글 소리가 날정도로 온도 높여
물기 제거한 두릅을 튀김물에 넣었다가 팬에 넣어 튀겨준다.
간장, 고추가루. 식초. 참기름을 넣은 간장소스에 곁들여 낸다.
봄날의 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