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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노무사
<당하지 않습니다><사장님, 이거 노동법 위반 아닌가요?(교보 오늘의 책, 도깨비 책방 선정도서)> 저자. 저녁이 있는 사회를 꿈꾸며, 노동법을 연구하면서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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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
질척거리는 사람입니다. 현재는 파리에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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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연남동에서 '나에게쓰는편지'와 '나를찾는사진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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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h inmybackyard
뒤뜰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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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에세이집 < (함께 읽고 싶은 나의 일기) 스위치 >를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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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김
글이 뭔진 모르지만 뭔가를 내려놓기 위해 글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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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A lonely impulse of de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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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
그릇에 감정을 담다 넘친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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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lip
간결한 삶을 추구합니다. 제 자신에게 남기는 글을 씁니다. @seong_phillip // 인스타, 클럽하우스에서도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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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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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
그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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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복
매일 그리운 것들이 늘어갑니다. 담장 위의 넝쿨처럼 줄기를 늘리는 그리움을 감당할 수 없어, 옷을 기우는 마음으로 씁니다. 사랑하는 존재들과 온기를 나누던 시간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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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구루
마음을 씁니다. 독립출판물 "마음쓰는 밤"과 에세이 "인생에 한 번쯤, 라라랜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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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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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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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한줌 남은 힘을 어디에 쏟을까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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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치
낮에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작은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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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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