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은 좀 쉬겠습니다.

by 염군



이틀 연속으로 너무 놀았나, 피곤하기 그지없는 밤이다.


코로나 때문에 집에 계속 있다 보니 늘어지는 게 일상이라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핸드폰을 든다.


이번 주 주말은 유독 공허함이 심한 주인만큼 다시 리프레싱의 시간을 가져야 할 때인 것 같다.


오늘 글은 이쯤에서 마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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