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서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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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유쾌한 착각 여왕>(유혜연 지음)을 읽고 | 살다 보니 알았다.반짝이던 젊음의 시간뿐 아니라중년에서 노년으로 건너가는 지금의 시간도더없이 빛나고 소중하다는 것을 퇴직 후에 하고 싶
교장선생님으로 퇴임하신 브런치의 인기 작가님께서제 책에 따뜻한 서평을 남겨주셨습니다.
저보다 인생의 선배이시면서손주 육아라는 비슷한 길을 걸어오신 분이라더 깊이 공감해 주신 듯합니다.
정답고 따뜻한 마음을 담아 남겨주신 서평에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