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서평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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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머리는 엄마를 닮는다는 말이 있지요.
똑똑한 아들을 훌륭하게 키워낸, 야무진 My Way 작가님께서
감사하게도 제 책을 읽고, 정성 어린 서평까지 남겨주셨습니다.
그동안 저혈압처럼 조용히 흘러가던 제 삶이 브런치를 만나 참 북적이고 행복해졌습니다.
소박한 마음으로 써 내려간 기록들이 누군가에게 가닿아 응원으로 돌아오는 이 기적 같은 순간,
벚꽃보다 더 예쁜 감동이 제 봄날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