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서평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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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연 작가님의 <유쾌한 착각 여왕>을 읽고 | 브런치스토리에서 유미래 작가님께서 올리신 <유쾌한 착각 여왕>이란 제목의 리뷰를 보게 되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유쾌함을 가지고 글을 읽었
출간하고 나서야 비슷한 연배의 은퇴 부부 작가님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모두 열심히, 또 지혜롭게 제2의 인생을 엮어가시는 모습이 참 편안해 보여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님 작가님께서는
저희 집 버럭대왕과는 180도 다른, 천사 같은 남편분이 든든한 '내편' 이 시더라고요.
부럽습니다 ㅎㅎ
따뜻한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