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장 그림일기
현실은 노예노예가 있던 시절, 노예들은 모이면 요즘 누가 더 힘들게 살고, 누가 더 어려운 일을 하는지 얘기했다고 한다. 지금은 다를까?
요즘 우리는 만나면 누가 더 부당한 일을 당하며 일하는지, 누가 더 야근을 많이 하는지, 누가 더 힘든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지 알게 모르게 자랑 아닌 자랑을 하고 있다.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