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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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정은 늘 어렵다.
인생에는 참 많은 선택이 있다 알고는 있었지만..... 이런 것까지 머리아프게 하는 선택이라니. 몇일 전 참 맘에드는 사진들을 보았다. 작가분에게 물어보니 필름카메라 사진처럼 보정을 하신다고.....
그리고 나도 해볼까 하면서 만지작 만지작 해보았다. 완성 된 사진들을 주위 사람들에게 보여주니 역시나 의견들은 두 파로 나뉘어 귀 얇은 나를 괴롭게했다.
캘리그라피로 브로치를 만들었다.
그리고 블로그에 글을 올리려고 사진들을 찍었는데, 여기까지 참 좋았는데.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그냥 두기로 한다. (보정한 사진으로.)
그날의 기분은 이런 색감이었구나 라고 생각하며 넘기기로 한다.
캘리그라치 브로치 제작과정이나 작품이
더 궁금하신분들은 제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syb0725&logNo=220458799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