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찍은 사진과 손글씨들

by 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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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찍은 사진에 짧은 손글씨들을 입혀보았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천천히 읽어보시면서 따뜻한 저녁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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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렸지만,
너무 아름다워서 버릴 수 없는

_함성호, 나라는 모순에 대하여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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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왔어.
나는 마음을 놓고 잠이 들어.

_이성미, 그런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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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슬픈 것들은
정지 된 시간을 갖는가

_구광렬,아말피 레스토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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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느리고 단순한 것들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_공지영,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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