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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갑자기 떠나간 친정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글을 적다가 이제 는 엄마가 된 나의 이야기, 좀 더 나은 엄마가 되기 위한 삶의 다짐들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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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
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원래 인생은 조금씩 구리거든요. 37세. 작은 회사의 대표로 8년을 살았습니다. 희노애락 중 대부분은 ’노‘인 상태지만 사실은 사랑이 전부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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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일상의 치유와 통찰을 주제로 칼럼, 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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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홍콩에 살지만 출근은 런던으로. 번역가지만 애들 학교에선 언어를 몰라 문맹인 엄마. 가정을 꾸려 정착했지만 여전히 혼자 여행하는 방랑자. 아이러니 가득한 삶에서 나를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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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엄마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싶은 엄마의 고군분투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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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티팟
지구별에서 작은 아기를 키우며 성장해나가는 중입니다. 건강한 몸으로 살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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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와 랄라
두 여자의 동사(Verb) : 미아와 랄라가 보여주는 동사 속 서로 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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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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