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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을 쓴 사람’을 뜻하는 글쓴이, 저는 이 말이 참 좋습니다. 구깃한 활자들을 잘 모아 다려서 가지런하게 널어 놓은 성취감은 꽤 큽니다. 저는 ‘글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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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솔
매일 다른 인물이 되어 쓰고 찍는다. 영원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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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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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엉
꿈꾸며 불행과 싸우는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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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
다른 무엇도 아닌 나 자신을 위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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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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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iricbobo
speak for 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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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올
그저 머리 속에서 넘쳐나는 생각들을 빨아들인 다음에 이 대야에 쏟아붓기만 하면 되는 거라며, 조촐한 시작. 그러나 이젠 성대한 만찬과 둘러앉을 사람들을 기다리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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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인
살아가는 의미를 반드시 찾을 것입니다. 죽고싶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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