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아들

일상의 순간을 담은 한컷 시

by 꿈꾸는미운오리

엄마는 꽃보다 아들

아들은 꽃보다 솜사탕


엄마는 아들 보며 설레고

아들은 솜사탕에 설렌다.

일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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