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나무의 <절규>

일상의 순간을 담은 한컷 시

by 꿈꾸는미운오리

향나무는

누구의 절규를 듣고

이토록 괴로워하는 것일까?


탐욕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인간들을 향한 절규인 것은 아닐까?

일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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