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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
옛이야기를 제 학문의 화두로 삼아서,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문학과 다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옛이야기와 어린이책⟫과 ⟪옛이야기 공부법⟫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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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그렇다면 행복을 가르칠 의무는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우리 모두. 생활속 소확행을 가끔은 작가로, 가끔은 독자로 브런치에서 쓰고 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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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림비
감성이 이성보다 앞서서 늘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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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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