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숨통이 틔였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_ 직업 편 13

by 요니킴
001.jpg
002.jpg
003.jpg
004.jpg
005.jpg
006.jpg
007.jpg
008.jpg
009.jpg



만약 이곳에 정착하는 삶이라면 또 다를 수 있겠지만

그래도 있는 동안이라도

다시 숨 쉴 수 있게 해 준 고마운 캐나다 라이프.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캐나다 떠나보니 어때>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인스타를 통해서 보실 수 있답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한국과 캐나다의 근무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