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4
명
닫기
팔로잉
24
명
아는 정신과 의사
이두형 정신과 원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커피브루어(SCA pro.), 풀어쓰는 마음 이야기, 함께 생각하고 위로하고 싶습니다.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하단 URL 링크)
팔로우
마음공방
글로 강의하는 심리학자
팔로우
책 읽는 의사
브런치를 통해서는 다양한 시각 컨텐츠를 속도와 심도를 중심으로 함께 읽어보려 합니다. instagram @the.reading.doctor
팔로우
오송인
주중에 메모를 모아 일주일에 한 번 브런치에 글을 올립니다. 영어공부를 매일 하고 과정을 기록하여 한 달에 한 번 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팔로우
Lucie
재미있는 일을 궁리하면서 즐겁게 사는 사람. 호기심이 많고 냉면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마음달 안정현
수원 마음달심리상담센터 상담 및 임상심리전문가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팔로우
은은늘
'사실은 괜찮지 않았어' 저자. 8년 차 마케터이자 새내기 작사가. 더는 앵그리 하지 않아서 필명 앵그리 애나는 졸업했다. 은은하게 늘 글 쓰고 싶다.
팔로우
윤현희
<미술관에 간 심리학>과<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을 썼습니다. PhD in psychology , child neuropsychology & Authoring in art a
팔로우
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팔로우
아피스토
식물을 키우고 식물에 대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멍상가
팔로우
정신의학신문
의사가 직접 쓰는 정신과 건강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신문
팔로우
moonbow
씁니다, 순간을 애도하며
팔로우
오렌지나무
우울증, 은둔형 외톨이 경험자입니다. 우울증과 은둔형 외톨이의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하지현
아들 둘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팔로우
은기자
때론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의 따뜻한 말에 위로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동시대에 혼자 살아가는 분들과 힘이 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reportereun@naver.com
팔로우
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팔로우
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팔로우
보나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먹고살기 위해 선택한 직업이 의외로 적성에 맞아 벌써 10년차 직장인입니다. 보고 읽고 이야기 하는 걸 좋아합니다.
팔로우
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