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나예
특별할 것 없는 항공사에서 유별날 것 없는 일을 합니다. 역시나 뻔한 여행을 하고 7권의 책을 썼습니다.
팔로우
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팔로우
김커선
온 몸에 바람 소릴 채워 넣고 떠돌았더니 시나브로 이야기가 채워졌습니다. 5 년간 유라시아 대륙 방랑, 길바닥에서 수집한 이야기를 하나씩 둘씩 끄집어 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