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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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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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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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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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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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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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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작은 것들이 소중해서 그 안에 아름다움을 발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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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미
가난한 목사의 딸로 태어났다. 어두운 성장기 후에도 삶은 쉽지 않았지만, 끝내 붙들었던 것은 '희망'이었다. 현재 글쓰는 아로마 테라피스트이며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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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탄 달팽이
매일 생활한복을 입고, 아이들 앞에 서서 한국어를 가르친다. 자전거를 타고, 몸에 꼭 맞는 집을 찾아 바퀴를 굴리는 달팽이. 쓰고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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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이불입니다. 슬픔, 어린이, 사랑을 품고 있어요. 당신의 삶이 내 삶을 아름답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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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인간
삶이 ‘달지’ 않아 차라리 ‘쓰기’로 했습니다.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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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한J
어둠 속에서 꺼내본 반짝이는 이야기들로 당신과 동행하는 반딧불 라이프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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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연
올해 단독저서를 꿈꾸는, 공저 네 번째 계약에 성공한 작가. 언제쯤 스스로를 작가라 불러도 될지 고민하다가, 그냥 그렇게 부르기로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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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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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의꽃
한국에서.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만난 보석과도 같은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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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풀 식탁
유해한(toxic) 배우자와 동거중. 심리학•신학•교육학 전공. 글쓰기 치료 연구에 관심 있는 박사과정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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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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