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팔로우
마더티브
Mother+Narrative. 나를 지키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매거진. <엄마는 누가 돌봐주죠>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
양작가
이십대에 뉴욕에서 영화 공부를 했고, 이후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다. 삼십대 여자가 인생을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를 쓰고 싶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