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이름은 인수입니다.
인수는 창문을 좋아한다.
햇살이 들어오는 시간엔 어김없이
그 앞에 앉아 있었다.
인수는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알고 있었다.
그 작은 창은 인수에게 세상의 전부였다.
바람이 스치는 소리,
지나가는 사람들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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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문예 등단 작가. "멈추지 않고 무너진 문장을 다시쓰는 네오 크리에이터(Neo-Creator) 리라이프작가(Re-Life)정혜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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