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이름은 인수입니다.
인수와 처음 만났을 때,
나는 단지 ‘살리고 싶다’는 마음뿐이었다.
봉사활동을 하던 날,
거의 죽어가던 작은 몸짓이 내 눈을 붙들었다.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눈동자도 흔들리던
그 아이를 보며 생각했다.
‘데리고 가자.
무조건 병원부터 가자.’
그렇게 인수와 나의 이야기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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