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화. 소리 없는 대화

내 아이의 이름은 인수입니다.

by 정혜영

내 아이의 이름은 인수입니다.


제25화. 소리 없는 대화


인수와 살면서 알게 된 가장 특별한 언어는,

'소리 없는 대화'였다.

말을 할 수 없고,

반응도 느리지만,
인수는 매일매일

나와 분명히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정혜영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신춘 문예 등단 작가. "멈추지 않고 무너진 문장을 다시쓰는 네오 크리에이터(Neo-Creator) 리라이프작가(Re-Life)정혜영입니다."

105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0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6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제 24화. 병원에서 만난 눈빛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