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화. 내 아이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

내 아이의 이름은 인수입니다.

by 정혜영

내 아이의 이름은 인수입니다.

제 27화. 내 아이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


나는 인수를 돌본다고 생각했다.
매일 약을 챙기고,

병원에 데려가고,

먹고 씻고 자는 걸 도왔다.

그렇게 나는 인수의 보호자였고, 아빠였다.

하지만 문득 돌아보면,
정작 돌봄을 받은 쪽은 나였는지도 모른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정혜영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신춘 문예 등단 작가. "멈추지 않고 무너진 문장을 다시쓰는 네오 크리에이터(Neo-Creator) 리라이프작가(Re-Life)정혜영입니다."

105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0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6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제26화. 작고도 큰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