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언어- 마음을 지켜주는 스물세 개의 부적
조용한 삶의 순간들,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마음의 상징들을 기록하는 사람.
일러스트와 감성 에세이 사이를 오가며, 치유와 위로의 상징을 그려냅니다.
『하치와 수호자들』『레오와 수호자들 리턴즈』『내 아이의 이름은 인수입니다.』
『요가하고 요가강사되기』『요가강사로서의 성공전략』『타로마스터가 되고 싶은 그대에게』를 쓰며
감정과 기도의 언어를 탐구해 왔습니다.
『기도의 언어-마음을 지켜주는 22가지 부적』은 사적인 기도가 조심스럽게 펼쳐지는 기록입니다.
명리학과 타로, 명상과 요가의 수행 속에서 느낀
삶의 마법과 위로를 22개의 상징으로 담았습니다.
프롤로그
말로 다 할 수 없는 마음이 있다.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감정들이, 어느 날은 몸보다 무겁다.
그 마음들을 꾹꾹 눌러 담은 기호 하나.
그림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기도에 더 가깝다.
이 책은 그런 ‘기도의 언어’에 대한 기록이다.
사람 대신 기호로, 말 대신 선과 점으로.
그 조용한 상징들이 우리를 조금이라도 지켜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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