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간의 새벽, 이제 꿈을 키워가는 연습을 했다

꿈은 매일 자라고 있다.

by 여울샘

2022. 10. 14. 5:00


새벽의 기록


두 번째 굿 짹 월드 새벽 기상 챌린지 도전이었다. 9월 첫 도전을 할 때는 참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매일 5시에 눈을 뜬다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김미경 샘과 굿 짹 월드 덕분에 그 힘듦이 즐거움으로 바뀌기 시작했고 기대로 바뀌기 시작했다. 당시 추석 연휴가 고비였지만 14일간 최선을 다해서 나를 일으키는 연습을 했다.


그리고 이번 두 번째 새벽 기상 챌린지는 더 이상 힘들지 않았다. 나를 일으키는 것에 에너지를 쓰지 않게 되었다. 9월 14일 챌린지 이후 남은 16일 동안도 매일 새벽 기상을 지속했기 때문에 이제 10시 이전에 잠들고 4시 50분 정도에 일어나는 것이 나의 삶에 편안한 패턴이 되었다. 그래서 이번 14일간의 챌린지는 나를 들어 올리는 연습에 더해 나를 키워가는 시간이었다. 14일간 매일 글을 썼고 꿈을 꾸었고 성장한 내 꿈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내가 꾸는 꿈이 커지기 시작했다. X10의 저자 그랜드 카돈이 이야기했던 것처럼 매일 꿈을 쓰기 시작하니 내 꿈이 성장하고 커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눈앞에 있는 목표를 향해 달려갔지만, 점점 더 다른 이들을 돕는 선순환을 만드는 흐름으로 나의 꿈이 변화되기 시작했다. 학교와 교실을 변화시켜가는 꿈을 넘어서 세상 속에 선향력을 끼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다.


항상 내가 마음이 쓰이는 한국의 독거노인분들, 가족이 필요한 보호 종료 아동, 혼자 아이를 키우고 일하며 살아가고 있는 미혼모분들을 돕고 싶다는 꿈이 자라났다. 그저 기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함께 공동체를 이루어가고 공동육아 시스템 안에서 함께 아이를 건강하게 키워가고,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고 싶다는 꿈이 자라났다. 함께 살아가고, 서로의 가족이 되어주고, 그 안에서는 따뜻한 서클이 일어나는 곳.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 아이들을 위한 공동육아 어린이집이 운영되는 곳을 만들어가고 싶다는 꿈을 꾸었다.


점점 나의 미래가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나의 꿈은 어떻게 자랄까.

그 꿈과 함께 나는 어떻게 성장해갈까.


<미경 선생님 강의>

- 즐겁게 사는 법

우리는 14일 동안 새벽 기상을 연습한 것이 아니라 나를 들어 올리는 연습을 한 것이다.


인생은 힘을 써서 사는 것이다.

힘을 들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어차피 힘을 들이면서 살 거면

힘든 일을 의미 있고 가치 있고 즐거운 일로 바꾸어버리자는 것이다.


Let’s Lee!

Learn, Earn, Enjoy

배우고, 벌고, 즐기는 라이프 스타일!

무엇을 배우더라도 배우고 있나, 수익화하고 있나, 즐기고 있나 생각해보기.

지금 당장 수익화가 되지 않아도 괜찮다!

언젠가 될 거니까!


Let’s Lee!

배우는 것의 즐거움은

현제의 나보다 똑똑한 나를 만나는 일이다.


버는 것의 즐거움은

내 가치가 인정받았다는 자부심과 자기 확신이다.


노는 것의 즐거움은

삶의 활력을 만드는 용기이다!

놀아야 새로운 에너지와 활력이 나온다.

멋진 미래의 나를 위하여!!!!





나의 무한한 가능성과 우선 과제를 상기하기

0. 하나님과 매 순간 동행하며 평안을 누리는 삶을 살아간다.

1. 나는 아이들을 사랑하며 아이들이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간다.

2. 2024. 1. EMU에 입학하여 세계의 체인지 메이커들과 함께 토론하고 공부하며 성장한다.

3. 나는 예술을 통한 트라우마 치유 워크숍을 만들어간다.

4. 나는 수 천, 수 만 명의 어려운 이들이 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5. 나는 영어로 전 세계인들과 소통하며 나의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다.

6. 이 모든 일들을 해가며, 삶과 자연, 사랑을 누리는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

7. 매일 5시에 일어나 아침의 행복을 누리자.


감사

1. 주님 선한 꿈을 꾸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영향력 있는 공동체를 경험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본질을 따라 살아갈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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