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비움의 새벽.
by
여울LEE
Jan 9. 2026
[ ⓒ 여울LEE ]
하루의 시간만큼 가득 채워진.
이 수많은 마음
들
을 흘려보내줘.
어둠을 뛰어넘어
달려오는 저 환한 빛이
또 한 번
,
가뿐히.
내 손잡아
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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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비움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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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여백이 있는, 하루
02
2. 내향인의 연말
03
3. 길을 찾는 너에게.
04
4. 비움의 새벽.
05
5. 피어나
06
6. 내가,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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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길을 찾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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