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비움의 새벽.

by 여울LEE


[ ⓒ 여울LEE ]


하루의 시간만큼 가득 채워진.

이 수많은 마음을 흘려보내줘.


어둠을 뛰어넘어

달려오는 저 환한 빛이


또 한 번, 가뿐히.

내 손잡아 줄 수 있게.


금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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