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길을 찾는 너에게.
by
여울LEE
Jan 2. 2026
[ ⓒ 여울LEE ]
뭐, 꼭 거대하지 않아도 괜찮아.
올해 이뤄내고픈 너의
꿈
들
말이야.
오늘의 너를 또 한 번
나아가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
그거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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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이 있는, 하루
01
1. 별일 없이.
02
2. 내향인의 연말
03
3. 길을 찾는 너에게.
04
4. 비움의 새벽.
05
5.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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