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피어나
by
여울LEE
Jan 16. 2026
[ ⓒ 여울LEE ]
아직, 휘- 휘-
찬 바람이 밀려와 닿는 계절.
그 속에 웅크리고 있는 것 같아 보여도,
누구보다 더
싱그럽게.
새 봄날처럼 피어날
내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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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이 있는, 하루
03
3. 길을 찾는 너에게.
04
4. 비움의 새벽.
05
5. 피어나
06
6. 내가, 나에게.
07
7. 우리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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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움의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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