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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
고독과 우울을 키우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아픈 사람들이 방황하지 않도록 돕기 위하여 글을 씁니다. 부디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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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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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
에세이 <우리는 조금 더 예민해야 한다> <그런 어른> <참견은 빵으로 날려 버려>를 썼고, 일상의 생각을 나누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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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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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lionheart
커피, 글, 삶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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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
누구나 따라하기 쉬운 뚝딱요리, 조금만 신경쓰면 살림이 쉬워지는 알뜰살림법, 오순도순 살아가는 작은 일상을 이야기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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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마담
인터넷서점에서 워킹맘으로 10년, 아들 둘과 전업맘으로 10년을 살았다. 나머지 삶은 읽고 쓰며 살고 싶다. 사춘기,가부장,세대격차,신학,철학,심리,뇌과학,우주에 꽂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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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의 이자카야
이대로 죽을 순 없어! 버킷리스튼 다해 봐야지ヽ(ヅ)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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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이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미니멀리스트이자 집 생활자입니다. 집에서 가볍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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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rine
나르시시스트 엄마와의 경험, 남편과의 신혼 생활 그리고 일상 속에서 사유하는 것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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