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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소아암에서 신장이식까지 아픈 딸과 투덜이 아들 둔 워킹맘. 작가의 꿈을 꾸는 자. 평범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덤덤하게 씁니다. 캘리그래퍼 '주은"으로 활동 예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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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은
늘 꿈꾸며 나를 성장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금은 고되지만 앞으로 계속 나이지는 저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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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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